안녕하세요, 여러분. 벌써 다시 이맘때가 됐네요. Steam 어워드 시즌입니다!
올해 Cast n Chill이 잠시 쉬고, 깊게 숨 쉬고, 세상의 소음을 잊게 해 준 작은 안식처였다면 «부담 없이 편안하게» 상 후보로 추천해 주시겠어요?
정말 감사합니다. 늘 그렇듯 호수에서 만나요. 🎣

2025년 11월 24일
안녕하세요, 여러분. 벌써 다시 이맘때가 됐네요. Steam 어워드 시즌입니다!
올해 Cast n Chill이 잠시 쉬고, 깊게 숨 쉬고, 세상의 소음을 잊게 해 준 작은 안식처였다면 «부담 없이 편안하게» 상 후보로 추천해 주시겠어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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